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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몰기도입 문의하기

활을 쏘면, 데이터가 남습니다

실제 활과 화살 그대로. 고속카메라 기반 측정 기술로 화살의 궤적과 사수의 자세를 정밀하게 기록하고 분석합니다.

실내에서 실제 활과 화살로 대형 스크린의 과녁을 겨누는 초몰기 시연 장면

문제 정의

활을 쏘고 싶어도, 쏠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활쏘기는 여전히 야외 국궁장(활터)을 전제로 합니다. 배우려는 사람과 실제로 활을 당길 수 있는 환경 사이의 거리가, 그대로 진입장벽이 됩니다.

  • 국궁장(활터)이 가깝지 않습니다

    대개 도심 외곽이나 산자락에 자리하고 있어, 활을 쏘려면 이동 시간부터 확보해야 합니다.

  • 쏠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해가 지는 저녁에는 과녁이 보이지 않고, 기상이 나빠지면 이용이 제한됩니다. 정작 시간이 나는 퇴근 후에는 활을 잡기 어렵습니다.

  • 첫 발까지의 단계가 깁니다

    입회 절차, 장비 마련, 기초 교육을 거쳐야 비로소 활을 당깁니다. 가볍게 경험해 보고 결정할 방법이 없습니다.

  • 연습이 기록으로 남지 않습니다

    자세 교정은 지도자의 육안 관찰에 기댑니다. 오늘의 활쏘기 자세가 어제와 무엇이 달랐는지 확인할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활쏘기는 시간과 거리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의 취미로 남습니다.

솔루션

국궁장을 실내로 옮기되, 활과 화살은 그대로 둡니다

스크린 골프가 연습장을 실내로 들여왔듯, 초몰기는 국궁장을 실내로 옮깁니다. 다만 장비는 흉내 내지 않습니다. 컨트롤러도, 시뮬레이터도 아닌 실제 활과 실제 화살로 쏘고, 그 결과를 측정합니다.

SYSTEM / OVERVIEW7m145m / XRSHOOT / CAPTURE / RECONSTRUCT
사대에서 스크린까지 7m · 가상 사거리 145m · 구성 개념도 (실제 장비 배치와 다를 수 있음)
스크린, 카메라와 운영 노트북이 설치된 초몰기 실내 활쏘기 시스템
스크린과 측정 장비를 갖춘 실내 활쏘기 공간
측정 카메라 사이에서 스크린을 향해 활을 당기는 시연자
실제 활과 화살을 사용하는 시연 장면
  1. 평소처럼 활을 당깁니다

    사대에 서서 쓰던 활과 화살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몸에 부착하는 마커나 센서 없이, 활을 쏘는 동작 자체는 국궁장에서와 같습니다.

  2. 7m 앞 스크린을 향해 쏩니다

    사대에서 7m 떨어진 전면 스크린에 145m 밖 관혁이 투사됩니다. 화살촉만 고무촉으로 바꿔 스크린에 꽂히지 않고 튕겨 나오므로, 실내에서 반복해 쏠 수 있습니다.

  3. 고속카메라가 비행을 포착합니다

    스테레오로 배치된 고속카메라가 비행 중인 화살을 잡아내, 속도와 발사 각도, 3차원 궤적을 산출합니다.

  4. 결과와 기록이 함께 남습니다

    7m 구간에서 얻은 측정값으로 145m 관혁의 착탄 지점을 계산해 보여주고, 같은 순간의 자세 데이터를 함께 저장합니다. 오늘의 한 발이 다음 연습의 기준이 됩니다.

핵심 기술

측정할 수 없으면, 고칠 수 없습니다

초몰기는 두 가지를 봅니다. 활을 떠난 화살, 그리고 그 화살을 보낸 사람. 둘 다 몸에 장비를 붙이지 않고 카메라만으로 측정합니다.

ARROW / SPATIAL DATASTEREO VISION / 500fps
두 시점의 영상으로 화살의 3차원 위치를 복원하는 원리 · 설명용 그래픽

화살

초당 500장으로 화살을 따라갑니다

스테레오로 배치한 고속카메라가 초당 500프레임으로 비행 중인 화살을 포착합니다. 두 대가 같은 순간을 서로 다른 각도에서 보기 때문에, 한 대로는 알 수 없는 3차원 위치를 프레임마다 복원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초속과 발사 각도, 궤적이 나옵니다. 7m 구간에서 얻은 이 값으로 145m 관혁까지의 비행을 계산해, 실제 사거리의 착탄 지점을 그대로 재현합니다.

촬영 속도
500fps
측정 방식
스테레오 비전 3차원 복원
산출값
초속 · 발사 각도 · 3차원 궤적
재현 사거리
7m 측정 → 145m 관혁
POSE / VISIONMARKERLESS / CONCEPT
카메라 영상에서 자세를 추정하고 한 발의 기록과 연결하는 원리 · 설명용 그래픽

사수

몸에 아무것도 붙이지 않고 자세를 봅니다

모션 캡처는 보통 몸에 마커나 센서를 답니다. 활을 쏘는 동작에서는 그 장비 자체가 방해가 됩니다. 초몰기는 카메라 영상만으로 사수의 자세를 추정해, 발시 순간의 몸의 형태를 기록합니다. 평소 입던 옷 그대로, 평소 쏘던 대로 쏘면 됩니다. 그리고 그 한 발의 측정값과 자세가 한 쌍으로 남습니다.

측정 방식
카메라 비전 기반 자세 추정
착용 장비
없음 — 마커·웨어러블 불필요
기록 단위
발시 한 발 = 측정값 + 자세

신뢰 지표

아이디어 단계는 지났습니다

수요는 직접 조사했고, 측정 기술은 구현했으며, 실증할 공간과 검증할 학술적 근거까지 확보했습니다.

  • 273명

    잠재 이용자 수요조사 완료

    실내 활쏘기 이용 의향 71.1%

  • 500fps

    고속카메라 스테레오 비전 기반 화살 비행 측정

  • 특허 출원 1건

    활쏘기 측정·XR 구현 기술 출원 진행 중

  • 정부지원사업

    각종 정부지원사업 창업지원 진행중

  • MOU

    전통활쏘기클럽(TAC)과 실내 활터 실증 환경 확보

  • 학술 검증

    한국게임학회논문지 게재, 실감 콘텐츠 연구 최우수논문상

로드맵

실증에서 시작해, 더 가까운 활터로

시제품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직영점 운영을 거쳐 가맹과 납품으로 넓혀갈 계획입니다.

  1. 2026

    추진 목표

    시제품·실증

    실제 활을 쏘는 환경에서 시제품을 검증하며, 화살 측정과 자세 기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듬습니다.

  2. 2027

    추진 목표

    서울 직영점

    서울 직영점 개설을 목표로, 도심에서 실내 활쏘기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과 운영 방식을 준비합니다.

  3. 2028

    추진 목표

    가맹·납품 확대

    직영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가맹과 제품 납품을 추진해, 더 다양한 공간으로 실내 활터를 넓혀갑니다.

파트너

  • 경희대학교 창업보육센터
  • 인천대학교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 한국전파진흥협회
  • 경희대학교
  • 전통활쏘기클럽 TAC

문의

활을 쏠 수 있는 곳을 함께 만들 분을 찾습니다

제품 도입, 실증 공간 제공, 투자·협업 어느 쪽이든 좋습니다. 아래 메일로 연락 주시면 확인 후 회신드리겠습니다.

  • 제품 도입

    실내 활터, 체육시설, 지자체 생활체육 프로그램

  • 실증 협력

    공간 제공, 파일럿 운영, 이용자 테스트

  • 투자 · 협업

    기술 제휴, 투자 검토, 공동 연구

사무실 주소
(16710)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731 경희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고시동 501호